여우 종이 마스크를 쓰고 원목 스툴에 앉은 1Pick팍스

CREW 01 · 여우 마스크

1Pick팍스

오래 쓸 물건만 남긴다

쓰던 걸 쉽게 바꾸지 않는 편입니다. 새것보다 3년쯤 써도 멀쩡한 물건에 마음이 갑니다.

그래서 찾을 때 오래 봅니다. 마감이 버티는지, 부품을 구할 수 있는지, 질리지 않는 모양인지. 그 기준을 넘긴 것만 가져옵니다.

이런 걸 발굴합니다

  • 매일 손이 가는 생활도구
  • 고쳐 쓸 수 있는 물건
  • 군더더기 없는 형태

1Pick팍스이 고른 물건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