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EW

취향으로 물건을 발굴하는 사람들

쇼핑에 진심인 1PICK 크루가 직접 써보고
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것만 골라 옵니다.

여우 마스크를 쓴 1Pick팍스와 토끼 마스크를 쓴 1Pick래빗
  • 여우 종이 마스크를 쓰고 원목 스툴에 앉은 1Pick팍스

    CREW 01 · 여우 마스크

    1Pick팍스

    오래 쓸 물건만 남긴다

    쓰던 걸 쉽게 바꾸지 않는 편입니다. 새것보다 3년쯤 써도 멀쩡한 물건에 마음이 갑니다.

    그래서 찾을 때 오래 봅니다. 마감이 버티는지, 부품을 구할 수 있는지, 질리지 않는 모양인지. 그 기준을 넘긴 것만 가져옵니다.

    이런 걸 발굴합니다

    • 매일 손이 가는 생활도구
    • 고쳐 쓸 수 있는 물건
    • 군더더기 없는 형태
    1Pick팍스이 고른 물건 보기
  • 토끼 종이 마스크를 쓰고 원목 스툴 옆에 선 1Pick래빗

    CREW 02 · 토끼 마스크

    1Pick래빗

   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쪽으로

    같은 물건이라도 손에 닿는 감촉과 색이 하루를 바꾼다고 믿습니다.

    화려한 것보다 방에 두었을 때 편안한 것, 선물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것을 찾아다닙니다.

    이런 걸 발굴합니다

    • 질감이 좋은 소재
    • 공간에 스며드는 색
    • 선물하기 좋은 크기
    1Pick래빗이 고른 물건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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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루 소개 | 1PICK